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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Feat. 태양)를 듣고.... 작성한지 벌써 넉달이나 지났다..뒤늦게 마무리하여 포스팅해본다 2015년 9월 22일하루를 마무리 하며, 습관처럼 Bugs music의 주간 TOP 100의 음악을 듣고 있었다기분좋게 여러 음악을 들어넘기다 귀를 강타하는 노래를 만나게 되었다.. 나는 대중가요를 종아하고 즐겨 듣는다 과거에도 그렇지만 대중가요의 주요주제는 남녀간의 '사랑'이다 혹자는 '사랑타령'이라고 폄하하지만, 사람이 느낄수 있는 감정중에서 '사랑'보다 위대한 것이 있을까? 다만 너무 젊은 남녀의 사랑에 집중된 것이 아쉽다. 사랑에도 여러가지 주제가 있겠고, 다양한 연령별 사랑의 모양새도 참 다르다 또한, 사람의 감정은 사랑만 있는 것이 아니라 분노, 시기, 질투, 용서, 감사 등 너무나 다양하다 이러한 다양한 감정이 대중가요에 묻어 ..
인자한 말씀을 듣게 하소서(시 143:8) 오늘 새벽기도회 본문은 시편 143편이었다다윗의 시편이었는데, 억울한 상황에 처한 다윗이 그 처지를 하나님께 탄원하는 시편이다다윗이 훌륭한 점은 하나님을 향해서는 한결같은 마음이었다는 점이다.오늘 특별히 내 가슴을 친 구절은 8절이다"아침에 나로 하여금 주의 인자한 말씀을 듣게 하소서 내가 주를 의뢰함이니이다 내가 다닐 길을 알게 하소서 내가 내 영혼을 주께 드림이니이다 (시편 143:8)"모든 사람이 그렇고 특히나 나 같이 젊은 사람에게 있어서 불투명한 앞길에 대한 불안감이 있을 것이다.그런 상황 속에서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는 어떤 기도를 해야하는가?다윗은 "주의 인자한 말씀을 듣게 하소서"라고 기도하고 있다.여기서 "인자"라고 하는 단어는 히브리말로 "헤세드"라는 단어이다. [checed]한국말로 "..
'억울함'이라는 감정... '억울함'이라는 감정은 본인의 뜻과 의도와는 상관없이 오해받을 때 생긴는 것 같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억울'하지 않을까? 소통을 잘 해야겠지..소통이라는 것은 표현을 잘 해야만 가능한 것이다 그러나 표현 상대에 따라 상황에 따라 어렵다 상대방의 권위에 눌러 제대로 표현을 못한달지상대방이 가지고 있는 편견 때문에 표현을 못한달지또는, 스스로의 표현 능력이 부족해서 전달이 되지 않을 때가 있다 그러면, 상대방이라는 변수와 상관없이나 자신이 '억울함'이라는 감정과 '오해'를 어떻게 해쳐갈 수 있을까1. 표현력을 강화하고2.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당당한 자세일 것이다. 위 1,2번의 각론으로도 생각해 볼만한 것들이 참 많을 것 같다..어떻게 표현력을 강화할 것인가...어떤 마음이어야 상황 속에서도 당당할 것인..
꾸준히 한다는 것은 쉬운 것이 아니다.. 계획을 하고 목표를 세울때, 하루에 한편씩 글을 써보겟다고 적은 적이 있다.그러고나서 또 몇년을 그냥 지나 갔다꾸준히 글을 쓰자그리고 꾸준히 생각하자그리고 생각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표출되자그렇게 살자꾸나..
잔루전쟁-(4월 30일 한화 롯데전) http://sports.media.daum.net/sports/baseball/newsview?newsId=20140430222205055 선발 클레이가 길게 버티어 주었어야 하는데 너무 짧게 갔다. 구속은 조금씩 올라오는 것 같은데, 제구(command)가 기대치 만큼 안올라오는 것 같다 최진행이 수비에 복귀하면서 공격의 짜임새는 갖추어 가는데결정적일때 한방이 부족하다 김태균의 노쇠화(?)가 아쉽다베트 스피트가 예전보다 많이 떨어져 보이고그간의 자랑이었던 눈 야구도 예전같지 않다장타율이 이어 타율까지 떨어지니 4번 타자로서 무게감이 떨어진다 그래도 외국인 타자 피에가 있어서 볼만하다매 게임마다 '송지만'이후 한화에서 볼 수 없었던 외야 파인 플레이가 나온다주자가 있을때 때려주는 선수는 '피에'밖에 없..
이른 새벽은 집중하기 좋은 날이다 다소 피곤하긴 하지만새벽시간은 집중하기 참 좋은 시간대이다...
드립커피가 좋다 내가 좋아하는 원두인 케냐 AA 대전 도마동에 위치한 cafe Brown 취향에 맞게 차갑게도 뜨겁게도 마실수 있어 좋다 커피 애호가라면 가볼만한 곳이다
다시 블로그로... 블로그가 유행했던 적이 있다..지금은 SNS가 그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하지만 나는 다시 블로그로 돌아온다 트위터 초창기 익명성이 좋아 내 생각을 여과 없이 드러냈다하지만 내가 아는 사람과 연결되니 조심스러워지게 되는게 아닌가?페이스북도 마찮가지이다 친구가 많아지면서 내 생각의 표현이 제한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솔직한 생각을 표현하기 위해서는 약간의 익명성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이 든다 누가 과연 볼까?하지만 이곳에 내 생각들을 차곡차곡 정리해가봐야겠다...